korean Physioloqical Society:대한생리학회

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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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근 회장님

대한생리학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해 대구에서 열린 71주년 생리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훌륭한 많은 연구 성과가 발표되고 흥미롭고 발전적인 주제로 구성된 프로그램과 함께 아름다운 수성못을 거닐며 친교를 나누는 멋진 학회였습니다. 이는 훌륭한 리더십을 보여 주신 62대 홍성근 회장님과 서인석 이사장님을 비롯한 실행이사진의 탁월한 기획과 빈틈 없는 진행, 주최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일어낸 성과이며, 그리고 한 해 열심히 연구해 주신 회원님들의 알찬 열매를 수확하는 풍성한 잔치였습니다.

대한생리학회는 우리나라 의학발전에 초석을 다진 선배님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세워지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우리 회원임들의 노력으로 발전되어 진화해 왔습니다. 생리학이란 학문은 빠른 변화에 적응하고 예측하고 도전하고, 때론 실패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생명의 이치를 늘 고민하고 깨닫고 계신 회원님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더욱 기대됩니다. 저는 자랑스러운 생리학회의 63대 회장으로 회원님들과 늘 소통하고 부족한 면은 열심히 배우고 이사장님을 비롯한 실행 이사님들과 협조하여 학회발전을 위해 성심껏 노력하겠습니다.

내년 72회 대한생리학회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11월
대한생리학회 회장 백 은 주